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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[지중해 요리 레시피] 여름채소로 만드는 통밀 샐러드
작성자 곡물생활 (ip:)
  • 작성일 2015-06-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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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조회수 611
  • 평점 0점


이탈리아에서 먹어본 통밀샐러드를


우리 통밀로 만들어보았습니다.


양념 맛이 강하지 않지만


씹을수록 고소한 밀의 참맛을 배로 느끼실 수 있답니다.









재료라고는


삶아놓은 통밀이 주재료입니다.


잘 삶아서 뜸을 들이고 소금간을 좀 보고


온기를 빼줍니다.


차가울 필요는 없지만


따듯하면 다른 채소들 숨이 팍 죽어버리니까


통밀만은 완전히 식혀주세요.










그 다음에 토마토와 치즈가 돕죠.


원하는 만큼 준비해 넣어주시면 됩니다.


푸른 채소는 어린잎 샐러드나


상추나 시금치의 새순도 좋고


양상추나 깍뚝 썬 오이도 좋습니다.


이 무렵 나오는 푸른 채소들은 다 잘 어울리네요.


저희는 한살림 자연치즈를 썼는데


슈퍼마켓에서 파는


슈레드 치즈를 한줌 흩뿌려도 좋은 맛이 난답니다.









대단한 레시피란 것이 없고


샐러드의 기본인 발사믹 식초, 올리브 오일, 소금과 허브로 맛을 낸답니다.


그 대신


올리브 오일을 요리에 넣을 땐


주저없이..과감하게 이용해주세요.


어정쩡하게 넣으면 더 맛이 없답니다.


사진에 올리브유 줄줄줄이 보이시나요?









이 샐러드는 보리를 삶아 만들어도 맛있다고 해요.


저희는 를 삶아서도 만들어보았어요.


역시 맛있었답니다.


껍질이 두둑히 붙은 거친 곡식이지만


현미나 보리밥에 익숙한 어린이들도 잘 먹는답니다.


만들어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오후 간식으로 준비해보세요.


곡식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건강한 요리로


화장실도 잘 가게 된답니다!!!


첨부파일 IMG_3443_07.JP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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